대표전화 031-580-5555
외래진료시간
평일
  • 오전 : AM 09:00 ~ 12:00
  • 오후 : PM 01:30 ~ 04:30

본문

[한국일보] “누가 환자인지 알 수 없던 2월의 대구…원망조차 할 수 없었다” 홍보관리자

2020-04-29

기사링크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한국일보] “누가 환자인지 알 수 없던 2월의 대구…원망조차 할 수 없었다”



지난 2월말 대구 남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료지원 근무 중 신종 코로나에 감염돼 서울대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이달 16일 직장인 국립교통재활병원에 복귀한 김기숙 간호사(사진 오른쪽)가 환한 얼굴로 근무하고 있다.




목록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