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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최신 혈액투석 장비 갖추고 환자 맞춤 체계적 재활치료 병행 홍보관리자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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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최신 혈액투석 장비 갖추고 환자 맞춤 체계적 재활치료 병행



최신 혈액투석 장비 갖추고 환자 맞춤 체계적 재활치료 병행 [주목받는 전문센터 특화병원 (67)]


이향림 교수가 인공신장실에서 투석치료 중인 환자를 살펴보고 있다.



국립교통재활병원(병원장 방문석)은 국토교통부가 설립하고 서울대병원이 운영하는 병원이다.

재활병원으로서는 처음으로 인공신장실을 개소했다.

최근 만성신부전 환자와 투석이나 이식 등 신대체요법이 필요한 환자의 유병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혈액투석을 받는 환자의 뇌졸중 발생률은 일반인에 비해 8~10배가량 높고
특히 낮은 회복률과 높은 사망률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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