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교통재활병원|
재활의학과 이자호 교수,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수상 2026-02-19 hit.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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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학과 이자호 교수가 지난해 12월 31일 산재근로자의 재활치료 체계 구축과 산재보험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5년 고용노동행정 유공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자호 교수는 산재근로자의 치료 효과 향상과 사회복귀 촉진을 위해 의료재활과 직업재활의 연계를 강화하고 재활의료 전달체계 개선에 힘써 왔다. 특히 근로복지공단 제1호 외래재활센터인 서울의원 운영을 총괄하며 집중 재활치료 모델을 현장에 정착시켰고, 이는 이후 외래재활센터의 전국 확대에 기반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헬스경향(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89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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